최근 치솟는 물가로 인해 기부조차 망설여지는 시기입니다.하지만 오늘,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민센터 일대에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특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독산동 성서침례교회와 라면 도매 전문 성원유통이 손을 잡고 진행한 진라면 대량 기부 납품 현장입니다.주민센터 앞마당이 라면 박스로 가득 찼던 그 뜨거운 나눔의 현장을 공유합니다.독산동 성서침례교회의 진심, 행동으로 증명하다독산동의 든든한 영적 지주인 성서침례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기부 역시 "이웃들에게 가장 맛있는 라면을 가장 넉넉하게 전하고 싶다"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진정성 있는 지역 사랑: 말뿐인 나눔이 아닌, 실제 이웃의 배고픔과 어려움을 살피..